내 다시는 노트북을 사지 않으리라 마음 먹은지, 3년.
그리고 다시 노트북을 사게 되었다.

특별히 어떤 노트북을 살까 고민을 한 것은 아니고,
노트북을 산다 = 맥을 산다.
노트북을 안산다 = 맥을 안산다.
이렇게 머리속은 이미 이분화되어 있어. 역시 맥을 사게 되었다.

누구처럼 박스개봉기에, 이런저런 사진을 찍어 올리는걸 워낙 귀찮아 하는터라...;;

아무튼 간만에 만져보는 맥 노트북.
드디어 집에 Apple제품이 4개나 되는구나.... 흐음-

그나저나, 역시.. 참 좋구나 ㅋㅋㅋ
이것저것 세팅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예전 맥북보다는 참 좋아..

집에서 iMac 더더욱 안쓰는 사태가 생길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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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빛기타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