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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6 RFID on iPhone
- 2009/12/09 아이폰 이어폰의 리모콘 팁 (4)
- 2009/11/30 아이폰 개통
- 2009/11/29 이이폰에서 글쓰기
- 2008/09/10 Ipod nano 4세대 (2)
- 2008/09/09 똑딱이 E-420 + 25mm F2.8 구입 (4)
- 2008/09/09 가방 구입 - KATA Sensitivity V
- 2008/07/30 28만원에 구입한 SONY a200K (4)
- 2008/06/23 HDR-SR11, SR12 정지화상 (8)
- 2008/04/18 HDR-SR12 구매 (4)
아이폰으로 음악들을 때 다들 이어폰을 사용할 것이다. 나역시 이어폰을 사용하구 (너무 당연한건가 헐헐..)
근데 이게 처음에는 모르면 상당히 불편한게,
음악을 다음곡으로 넘기거나, 볼륨을 조절하거나, 전화가 올때 등등... 모르면 바보되는 이어폰이다 -_-;;
몇번 조작하면서 알게된 팁인데, 상당히 유용한 것이라... (근데 아는 분들도 많을듯)
1. 이어폰 듣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 그러면 소리가 자연스럽게 작아지면서 진동 혹은 벨이 울린다.
그 때, 오른쪽 이어폰에 달려있는 네모난거 중간거 누르면 통화된다. 전화꺼내서 이어폰 뽑지않아도 된다.
당근 누르는 곳에 뒷면에 마이크도 달려있다. 헐.... 처음에는 상당히 적응이 안됐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2. 1번에누 중간에 누르는 버튼 위 아래가 바로 볼륨이다. 딱딱 소리가 나서 쉽게 아는 부분인데,
문제는, 다음곡 또는 이전곡 이걸 조작하는 방법을 모른단거다.
중간 버튼을 한번 누른다. - 곡 일시정지
중간 버튼을 두번 누른다. - 다음곡 넘김
중간 버튼을 세번 누른다. - 이전곡으로 넘김
중간 버튼 두번 누르면서 가만히 있는다 - 앞으로 빨리감기
중간 버튼 세번 누르면서 가만히 있는다 - 뒤로 빨리감기
요때, 꼭 4번누르는 사람도 있을줄로 알고 미리 말하자면 일시정지 입니다요 ㅋㅋ
3. 일시정지/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성인식이 되는데, 이게 홈버튼 길게 누른것과 같은 효과다.
예를들어 길게 누르면 띠딩 소리가 나오는데, 이때 재생 이라고 말하면 음악 재생 된다.
음성인식의 많은 내용을 알고 싶으면, 홈버튼 길게 누르면 옆으로 지나가는 글자들이 나올터이니 그걸 참고하면 된다.
더 없을까.. 흠.
간단한거 한가지를 추가하자면, 아이폰 잠김상태일때, 홈 버튼 두번 클릭하면 아이팟으로 넘어간다. 잠긴상태에서 액정에서 컨트롤 가능함.
잠김 풀어서 홈 버튼 두번클릭하면 설정에 따라 다를테구...
우체국에 전화하니깐, 밤 10시 이전까지 받으러 오라고 해서, 냉큼 갔는데..
문제는 개통..
오후 12시 반부터 개통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안해준다 -_-;;
오늘 못하면 내일 초죽음이다 각오로 7시반까지 뻐팅기기 시작...
7시35분에 개통을 했다.
2년 기달리고 폰 받고, 7시간 기달리고 개통하고..
내참 살다살다 핸드폰 가게에서 줄서서 개통받긴 또 처음이네 -_-;;
아무튼 좋다 좋아 ㅋㅋ
근데 아이팟 음질은 더좋은거 같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애플..
엄청나게 얇은... 좀 더 세련된 디자인.. 최고다 ㅋㅋㅋ
그러나 나에겐 이미 있기 때문에... 그냥 눈요기로만...;;
8GB 18만원 부터.
가장 신기한것이 , "Shake to Shuffle" 이런 것인데, 나노를 흔들면 다음곡으로 셔플 된다. ㅋㅋㅋ
동영상은 http://www.apple.com/kr/ipodnano/ 에서 동영상 보기 클릭.
난 사진찍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디지털기기는 언제나 가벼워야 한다는 점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해서, 카메라를 구입할 때, 똑딱이를 제일 먼저 봤었다.
근데 화질이 너무 구렸다 -_-;;
그래서 DSLR을 봤는데.. 어유.. 너무 무겁다 -_-;;
똑딱이면서 DSLR 정도의 화질을 보장해주는게 없을까.. 하고 뒤적거려보니,
DP1.
그 아래로 똑딱이면서 제법 평이 좋은 LX3
DP1은 가격대가 후덜덜 했다.. 사용기를 봐도 나같은 초짜한테는 상당히 불편할 것 같은..
LX3는 마지막까지 E-420과 고민을 했었는데, 결정적으로 가격이 60만원.
난 똑딱이를 60만원 주고 사고 싶지 않았다. -_-;;
같은 값이면 DSLR이다.
최소경량 DSLR. 가볍다. 가벼워서 가장 마음에 든다.
렌즈또한 96g 밖에 나가지 않는다. 이정도면 사실 무게부담이 없다고 봐야된다.
그리고 난 DSLR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이놈을 그냥 똑딱이 마냥.... 사용하고 싶다 -_-;;
포서드고 나발이고 화질은 똑딱이보다 좋게 나오겠지..
기본적인 내용만 습득하고 대충 사용 해야겠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난 이제품을 약 10만원으로 샀다. 왜?
60만원하는 제품, 회사 지원 50%, 거기다가 이번에 외환거래로 인한 수익중 20만원 추가.
해서 1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것이다. 으흐흐
그리고, 단렌즈 하나만 사용하고 다른 렌즈는 살 생각도 없다 -_-;;
주문을 외자. '난 아마추어다"
벌써 몇번째 가방인지 모르겠다. -_-;;
근 1년동안 가방 4개째 구입.. 흠..
이번이 마지막이 되길 기대하면서..
가방 선택의 조건 -
- 캠코더, 사진기를 넣을 수 있어야 된다.
- 책 한권은 충분히 들어가야 된다.
- 지갑, 담배, 라이터 등등 잡동사니를 넣을 수납공간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
- 디지털기기의 안전성이 조금은 뒷밧침 되어야 한다.
- 디자인이 좋아야 된다.
이런저런 것들을 알아 봤다. 수납공간이 충분하면 가방도 무겁고, 디자인도 이상하고..;;
디자인 괜찮으면 디지털 기기 부실해지고..;;
이정도면 내가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만족되는 가방이라 판단했다.
숄더백은 어께가 너무 아프다. 여름 이외에는 백팩을....
그나저나 가방위의 KATA의 녹색마크는 너무 츄리해보인단 말이야... 수성펜으로 지워야겠다 -_-;;
more..
난 카메라는 취향이 영 아니다.
남들이 찍은거 보는것도 그저 눈요기로만 보고.. 잘찍었네 못찍었어 이런 생각도 도통 들지 않을 정도이니...;;
그런데, 이번에 DSLR을 구입했다. 왜?
아부지 생일 선물로.. -_-;;
그냥 작은 똑딱이 하라니깐 그건 너무 작아서 싫다는 말을 아주아주 강조를 한다...
하이앤드와 저가형 DSLR에서 엄청나게 고민을 했는데,
이왕 살거 조금 더 보태서 DSLR 로 구매했다.
이제 연세가 있으셔서 이거 배우기 만만찮을텐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날 평생동안 자식 뒷바라지해서 취미생활다운 취미생활을 못즐겼는데.. 이거라도 취미생활을 가져야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왜 28만원이냐.. 하면 회사에서 자기개발비로 취미생활 비용 50%를 지원해 주기 때문.. -_-;;
좋은 똑딱이 하나 사드린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사실 니콘 D40과 a200에서 엄청나게 고민을 많이 했었다.
왜냐면 다른거 떠나서 엄청 가벼웠거든.. 난 이거 하나만으로도 D40을 높게 쳐주고 싶었다.
사람들이 반쪽짜리 렌즈니 어쩌니 하는데 아마추어로서 얼마나 많은 렌즈를 사겠는가. ㅋㅋ
그럼에도 a200을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디에 있는 손떨림보정(Super SteadyShot).
난 소니 캠코더를 가지고 있다. 소니 캠코더에도 손떨림보정(Super SteadyShot) 기능이 있는데, 단 한번도 흔들린 사진을 찍은적이 없었다. 그 정도로 난 소니의 손떨림 보정(Super SteadyShot)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었다.
내가 수전증이 작아서 그런건 절대로 아니다.
작년에 일본에 갈때 손떨림방지 기능 없는 똑딱이들고 갔었는데, 10컷중 8컷이 흔들렸었다 -_-;;
D40에서 손떨림 보정 지원되는 렌즈에 몇 만원 추가하면 a200 가격이 나오는데 이 정도면 더 좋은 바디를 구매해야지 않겠는가..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니 손떨림 보정은 필요할 것 같았다.
그리고 소니는 렌즈가 별로 없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렌즈는 아부지가 알아서 할거니;;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적당한 렌즈는 소니에서도 사용가능한 것들도 많던데..
글구 렌즈를 사면 얼마나 사겠어.. 기껏해야 2~3개지..
아마추어는 아마추어 답게 즐기면 된다.
그리고 고민했던 a200의 무게.. 렌즈 포함해서 내 캠코더보다 가벼웠다. 놀랍다 -_-;;
그나저나 a200 참 마음에 들었다. 친구가 가지고 있는 d80보다 난 이게 더 맘에 드네.. 허허 -_-;;
사진기에 관심이 많지 않은 나에게 처음 가져본(?) a200은 진짜 마음에 들었다.;;
하나 더 사서 내가 가지고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으니.. 솔직히 5분 동안 고민했었다;;
집구석에 굴러다니는 딱 한번 쓴 삼각대와 동봉해서 이번 주말에 집에 내려갈때 선물로 바쳐야 겠다 ㅋㅋ
간단하게 HDR-SR12로 찍은 a200.
PS. 그리고 지금은 배터리 충전중.. 나도 좀 찍어봐야지 ㅋㅋㅋ
이미지 사이즈 640 * 480
보정작업 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캠코더의 정지 화상은 동영상 촬영중의 정지화상과, 카메라 기능에서의 정지화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촬영중의 정지화상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라 사용하지 않고..
카메라 기능을 사용합니다. 1000만 화소인데.. 낮에는 일반 똑딱이와 비슷한 성능입니다.
밤에 촬영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역광에 상당히 민감하더군요.. 흠흠..
아무튼 낮에만 찍는다면..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이 글은 Yasu님의 요청으로 HDR-SR11 또는 SR12에서의 정지화상에 대한 이미지를 요청해서 올립니다.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HDR-CX7K 모델을 팔았다.
이유는..
첫번째, 8기가 메모리와 4기가 메모리가 있지만, 장시간 여행을 갔을 때, 상당한 용량 압박을 받았었다. 그래서 외장형 하드를 사려고 했지만, 짐이 많아지니.. 이것또한 할짓이 못되더라..;;
두번째, 약하지만 수동포커싱 기능이 있는 점.. 가끔 수동포커싱을 사용하려고 할때는 참으로 아쉬웠다.
첫번째 이유가 가장컸다. 8기가 메모리를 계속 사자니.. 돈이 장난이 아니게 들고..
외장 하드를 사자니.. 짐이 많아지고...
어쩔수없이, 메모리스틱형 캠코더를 버리고, 하드디스크형 캠코더를 구매하기로 결정.
5월 1일부터 떠나는 일본 여행은 12일동안 머무르는데, 떠나기 전에 바꿨다.
최근에 나온, HDR-SR12 모델을 사게됐다. 배터리는 충전시켜 쓰면 되지만, 용량이 없으면 더이상 담지를 못하니.. 어쩔수 없이, 하드디스크 120기가로 결정했다.
덕분에 ndsl, ps2 등 전자제품을 모두 처분하고 155만원이라는 거금을 지불했지만.. 내 용도에 맞게 사용함이 목적이므로.... 아깝단 생각은 안든다.
이번에 소니 행사 덕분에 배터리가 FH60짜리만 3개다 -_-;; 충전기도 사야되나...;;
그나저나 밀린 편집은 언제 할꼬... -_-;;
PS. 처음 CX7K를 사용할때의 무게에 익숙해서인지, SR12의 무게는 상당히 무거웠다 -_-;;;
너무 무거워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200g의 차이가 이렇게 큰지 처음 알게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