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누군가가 써 놓은 독서 감상문을 본적이 있는데, 스크롤압박이 상당하더라.
휴.... 아주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해놓은 감상문. 그냥 줄거리라고 칭하고 싶던데,
왜 사람들은 독서 감상평을 길게 쓰는걸까? 쓸말이 엄청 많은거 같은데..
난 책읽고 엄청나게 많은 내용이 떠오르지 않더라고.. -_-;;
그래서 결정했어, 최대 5줄 넘지않는 초 간단한 감상평을 쓰기로.
여백의 미를 장식하고 싶진 않아서 사진한장은 올려야겠어.
그리고 장문의 감상평을 쓰고 싶음 따로 지면을 할당하는면 될 것 같애.
난 역시 성의가 없어. 께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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