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몽롱하던.. 어제의 기분이 상당히 호전되어
오늘은 나름 괜찮은 상태이긴 하다.
내일되면 몽롱한 정신은 사라질것으로 보여진다.
어제 밤에는 라면을 먹었더니 담배생각이 찔끔나서, 귤을 계속 먹었었다.;;
그리고, 오늘. 아직까지 낮에 담배생각이 나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
2009.11.11.10:11 by Samahee
루저파문으로 그렇게 담배 생각이 나지 않았던 하루.
이런 이벤트가 매일 있어야 되는데 ㅋㅋ
이런 이벤트가 매일 있어야 되는데 ㅋㅋ
2009.11.11.17:19 by Samahee
TAG 나도 담배 끊고 싶다